알록달록한 채소와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을 꼬치에 꽂아 구워낸 안심 야채 꼬치 구이는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요리예요. 캠핑이나 바비큐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메뉴이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팬이나 오븐으로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다양한 채소의 신선함과 안심의 육즙이 어우러져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죠. 특별한 날,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으실 때 꼭 만들어 보세요!
파프리카 대신 애호박이나 가지를 사용해도 좋고, 새송이버섯 대신 양송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활용해도 맛있어요. 데리야끼 소스 대신 고추장 베이스의 매콤한 소스를 발라도 별미랍니다.
1. 소고기 안심과 파프리카, 양파, 새송이버섯은 꼬치에 꽂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썰면 익는 속도가 같아져요.)
2. 썰어둔 안심에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채소에도 올리브 오일을 살짝 버무려 주세요. (팁: 고기 밑간을 하면 풍미가 더해지고 채소는 마르지 않아요.)
3. 준비된 꼬치에 안심과 채소를 번갈아 가며 예쁘게 꽂아주세요. (나무 꼬치는 미리 물에 담가두면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팁: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번갈아 꽂으면 보기 좋아요.)
4. 팬이나 그릴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오븐 사용 시 200도로 예열 후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팁: 고기가 너무 익지 않도록 주의하며 구워주세요.)
5. 꼬치가 거의 익으면 데리야끼 소스(또는 스테이크 소스에 다진 마늘을 섞은 것)를 발라가며 한 번 더 구워 소스를 입혀주세요.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팁: 소스는 마지막에 발라야 타지 않고 맛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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