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라임과 알싸한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맛을 자랑하는 멕시칸 라임 할라피뇨 살사예요. 톡톡 터지는 방울토마토의 신선함과 고수의 향긋함이 더해져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나초, 타코, 구운 고기, 심지어 밥에 비벼 먹어도 최고예요. 만들기도 정말 간단하니, 입맛 없을 때 이 매력적인 살사로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할라피뇨 대신 청양고추를 사용해도 좋고, 좀 더 순한 맛을 원하시면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사용해도 좋아요. 고수 향을 싫어하시면 쪽파나 이탈리안 파슬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방울토마토 대신 복숭아나 망고를 넣어 과일 살사를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1.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주세요. 일반 토마토를 사용한다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주세요. (팁: 토마토는 신선할수록 살사의 맛이 좋아요.)
2. 할라피뇨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붉은 양파도 잘게 다지고, 고수도 송송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할라피뇨 씨를 제거하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어요. 매운 것을 좋아하면 씨도 함께 다져 넣어도 좋아요.)
3. 라임은 즙을 내어 준비해주세요. (팁: 라임즙을 내기 전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리면 즙이 더 잘 나와요.)
4. 큰 볼에 썰어둔 방울토마토, 다진 할라피뇨, 다진 붉은 양파, 송송 썬 고수를 모두 넣어주세요. (팁: 채소의 크기는 비슷하게 다져야 살사의 식감이 좋아요.)
5. 재료들이 담긴 볼에 라임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간을 보시고 부족하면 추가해주세요. (팁: 살사는 만들자마자 먹는 것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맛이 더욱 잘 어우러져요.)
6. 그릇에 담아 나초나 타코에 곁들이면 시큼 매콤한 라임 할라피뇨 살사 완성이에요. 신선하게 바로 즐겨보세요! (팁: 아보카도를 깍둑썰기하여 함께 섞어주면 과카몰리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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