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문어가 통째로 들어가 깊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얼큰 문어 라면이에요. 별다른 재료 없이 문어 하나만으로도 라면의 품격이 확 높아진답니다! 해물 베이스 라면을 선택하시면 더욱 잘 어울리고, 콩나물이나 숙주를 넣어 시원함을 더하면 해장 라면으로도 최고예요. 오늘 저녁, 특별한 라면 한 그릇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콩나물 대신 숙주나 버섯을 넣어도 좋고, 청양고추 대신 홍고추를 넣어 색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문어가 없다면 오징어나 새우로 대체해도 해물 라면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1. 자숙 문어 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청양고추도 어슷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문어는 이미 익었으니 마지막에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2. 냄비에 물 1000ml를 붓고 끓으면 라면 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넣고 면을 넣어 끓여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물 양을 조절하여 면의 꼬들거림을 맞춰보세요.)
3. 면이 반 정도 익으면 콩나물, 대파, 청양고추, 그리고 썰어둔 문어 다리를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팁: 콩나물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문어와 함께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아요.)
4. 마지막으로 계란을 톡 깨 넣어 풀지 않고 그대로 익혀주거나, 살짝만 풀어 부드럽게 만들어 드세요. 그릇에 담아 뜨거울 때 맛있게 즐겨보세요! (팁: 계란은 기호에 따라 마지막에 넣거나 아예 넣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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