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슬라이스 한 사과에 치즈와 견과류, 상큼한 드레싱을 곁들인 이탈리아식 카르파치오예요. 사과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과 신선한 채소의 조화가 입맛을 돋워준답니다. 가볍지만 특별한 애피타이저로 좋고, 와인 안주로도 훌륭해요. 복잡한 조리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메뉴이니, 홈파티나 브런치에 꼭 한번 준비해보세요!
루꼴라 대신 베이비채소나 다른 샐러드 채소를 사용해도 좋아요. 파르미자노 치즈 대신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사용해도 된답니다.
1.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팁: 칼보다는 채칼을 사용하면 더 얇고 균일하게 슬라이스 할 수 있어요.)
2. 썰어둔 사과 위에 레몬즙을 뿌려 갈변을 방지하고 상큼함을 더해주세요. (팁: 레몬즙은 사과의 색깔을 유지하고 맛을 한층 살려준답니다.)
3. 접시에 얇게 슬라이스 한 사과를 예쁘게 펼쳐 담고, 그 위에 루꼴라(또는 어린잎 채소)를 올려주세요. (팁: 사과를 꽃잎처럼 겹쳐서 담으면 더욱 보기 좋아요.)
4.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치즈를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강판에 갈아 올리고, 다진 호두(또는 아몬드)를 뿌려주세요. (팁: 견과류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살아나요.)
5. 올리브유와 발사믹 글레이즈를 골고루 뿌려주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간을 맞춰주세요. (팁: 발사믹 글레이즈가 없다면 일반 발사믹 식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6. 시원하게 바로 즐기면 맛있는 사과 카르파치오 완성이에요! (팁: 취향에 따라 꿀을 살짝 뿌려 단맛을 더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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