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시즈닝에 노릇하게 구운 가지와 채소들을 따뜻한 토르티야에 싸 먹는 멕시칸 가지 파히타예요.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채소의 아삭함, 그리고 중독성 강한 파히타 시즈닝이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푸짐한 맛을 선사한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파티 음식이나 주말 특식으로 아주 좋아요! 직접 싸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마세요!
가지 외에 버섯이나 주키니를 사용해도 맛있어요. 매운맛을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나 할라피뇨를 추가해보세요.
1. 가지는 길게 채 썰고, 양파와 파프리카도 가지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주세요. (팁: 모든 채소의 크기를 비슷하게 썰어야 고르게 익고 보기도 좋아요.)
2. 큰 볼에 썰어둔 가지,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식용유 1큰술과 파히타 시즈닝을 넣어 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시즈닝이 채소에 골고루 배도록 충분히 버무려주세요.)
3. 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양념한 채소들을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채소가 숨이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시면 된답니다. (팁: 채소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너무 오래 볶으면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4. 토르티야는 마른 팬에 살짝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주세요. 구운 채소들을 접시에 푸짐하게 담아내세요. (팁: 토르티야는 따뜻해야 부드럽고 잘 말아져요.)
5. 준비된 가지 파히타 위에 라임즙을 뿌리고, 취향에 따라 사워크림과 살사 소스를 곁들여 따뜻한 토르티야에 싸 먹으면 완성이에요! (팁: 라임즙을 뿌리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 파히타의 풍미를 한층 더 높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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