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하게 볶은 새우와 아삭한 채소, 상큼한 살사,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또띠아에 한가득! 멕시코의 정열을 느낄 수 있는 새우 타코예요.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고, 원하는 토핑을 마음껏 추가할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메뉴랍니다. 파티 요리나 홈브런치,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니, 오늘 저녁은 멕시칸 타코 파티를 열어보는 건 어떠세요?
새우 대신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등 원하는 고기를 타코 시즈닝에 재워 구워도 맛있어요. 사워크림이 없으면 플레인 요거트나 마요네즈에 레몬즙을 섞어 사용해도 된답니다.
1. 새우는 등 쪽에 칼집을 내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칠리 파우더, 큐민 파우더,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을 넣고 잘 버무려 밑간을 해줍니다. (팁: 새우에 밑간을 충분히 해주면 타코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요.)
2.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다져주세요. 할라피뇨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한 후 라임즙을 살짝 뿌려 갈변을 방지해 주세요. (팁: 채소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너무 미리 썰어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
3.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 밑간한 새우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새우가 붉게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팁: 새우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면 바로 꺼내주세요.)
4.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전자레인지에 20-30초 정도 데워도 좋아요. (팁: 또띠아를 따뜻하게 데우면 더욱 부드러워지고 향이 살아나 타코를 만들기가 쉬워져요.)
5. 따뜻하게 데운 또띠아 위에 채 썬 양배추, 구운 새우,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 할라피뇨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팁: 다양한 색감의 재료들을 조화롭게 올리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6. 마지막으로 사워크림을 듬뿍 올리고, 기호에 따라 고수나 살사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핫소스나 매콤한 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더욱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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