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라임과 향긋한 민트가 어우러진 시원한 논알콜 모히또예요. 톡 쏘는 탄산수와 달콤한 시럽이 더해져 갈증 해소에 최고랍니다. 만들기도 쉬워서 홈카페 메뉴로도 제격이고,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려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한 잔 즐겨보세요!
민트가 없다면 바질이나 로즈마리 같은 허브를 소량 사용해 보세요. 탄산수 대신 사이다나 스프라이트 같은 탄산음료를 사용해도 좋아요. 설탕 시럽 대신 설탕을 직접 넣어 녹여도 괜찮아요.
1. 라임은 깨끗이 씻어 반 개는 웨지로 썰고, 나머지 반 개는 즙을 내 주세요. 민트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주세요. (팁: 라임은 껍질까지 사용하므로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해요.)
2. 잔에 라임 웨지와 민트잎, 라임즙, 설탕 시럽을 넣고 머들러나 숟가락 뒷면으로 찧어주세요. (민트 향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팁: 민트를 너무 세게 찧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살살 찧어주세요.)
3.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주세요. (팁: 얼음은 시원함을 오래 유지해 주고, 음료의 농도를 맞춰줘요.)
4. 탄산수를 천천히 부어주고 가볍게 저어주세요. (팁: 탄산수를 한 번에 붓지 말고 천천히 부어야 탄산이 오래 유지돼요.)
5. 남은 라임 슬라이스나 민트잎으로 장식해 마무리해 주세요. (팁: 더 달콤하게 드시고 싶으면 설탕 시럽을 더 추가하거나, 달콤한 탄산음료를 사용해도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