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신선한 연어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연어 초밥이에요! 집에서 직접 만들면 더욱 신선하고 원하는 토핑을 추가할 수 있어 좋답니다. 특별한 기술 없이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홈 파티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훌륭해요. 와사비와 간장의 알싸한 조합이 연어의 고소함을 극대화시켜 줄 거예요. 오늘 저녁은 일식당 부럽지 않은 연어 초밥으로 근사하게 즐겨보세요!
와사비 대신 마요네즈와 스리라차 소스를 섞은 소스를 올리거나, 양파 슬라이스를 얹어 먹어도 맛있어요. 무순 대신 어린잎 채소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1.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따뜻할 때 볼에 담고, 초대리(배합초)를 넣어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어주세요. 부채질해서 식혀주세요. (팁: 초대리는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밥을 식히면 윤기가 살아나요.)
2.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0.5cm 두께로 길게 포를 떠서 준비해 주세요. (팁: 연어를 썰기 전에 살짝 얼리면 더 쉽게 썰 수 있어요.)
3. 손에 물을 살짝 묻히고 초밥용 밥을 한입 크기로 쥐어 모양을 잡아주세요. (팁: 밥을 너무 꽉 쥐면 맛이 없으니 가볍게 쥐어주세요.)
4. 쥐어놓은 밥 위에 와사비를 살짝 바르고, 그 위에 썰어놓은 연어를 올려주세요. (팁: 와사비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5. 연어가 잘 붙도록 손으로 살짝 눌러 고정하고, 무순이나 레몬 슬라이스를 올려 장식해 주세요. (팁: 이때 김으로 띠를 둘러 고정하면 모양이 더 예뻐져요.)
6. 만들어진 연어 초밥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 간장과 함께 내면 완성이에요. (팁: 초밥은 만든 후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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