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달걀 안에 쫄깃한 양송이버섯과 고소한 치즈가 듬뿍 들어간 양송이 오믈렛이에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완벽한 브런치 메뉴랍니다. 주말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점심 식사로 제격이며,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맛이에요.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에 행복해지실 거예요!
모차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다른 종류의 슬라이스 치즈를 사용해도 좋아요. 우유가 없으면 물을 약간 넣거나 생략하셔도 괜찮아요.
1. 양송이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달걀은 우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풀어주세요. (팁: 달걀물을 체에 한 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오믈렛을 만들 수 있답니다.)
2. 팬에 버터 1/2을 녹이고 슬라이스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수분이 날아가도록 볶아주세요.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해주세요. (팁: 양송이버섯을 충분히 볶아야 버섯의 풍미가 살아나고 오믈렛에 수분이 생기지 않아요.)
3. 다른 팬이나 깨끗이 닦은 팬에 남은 버터를 녹인 후 달걀물을 1/2만 부어 약불에서 살짝 익혀주세요. (팁: 오믈렛은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부드럽고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어요.)
4. 달걀물 윗면이 살짝 덜 익었을 때 볶은 양송이버섯과 모차렐라 치즈 1/2을 달걀물 한쪽 위에 올려주세요. (팁: 치즈는 너무 많이 넣으면 오믈렛이 잘 접히지 않을 수 있으니 적당량을 넣어주세요.)
5. 달걀물을 반으로 접어 모양을 잡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불에서 살짝 더 익혀주세요. (팁: 오믈렛을 접을 때는 주걱이나 뒤집개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접어주세요.)
6. 접시에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내면 완성이에요. 나머지 달걀물로 한 번 더 만들면 2인분 양이 된답니다. (팁: 케첩이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