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에서 즐겨 먹는 옥수수 프리터는 바삭한 겉과 촉촉하고 달콤한 속이 매력적인 튀김 요리예요.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향긋한 허브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맛을 선사한답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맥주 안주로도 최고예요. 매콤한 칠리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으니 오늘 저녁에 도전해 보세요!
홍고추 대신 청양고추를 넣으면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를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1. 통조림 옥수수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양파와 홍고추는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팁: 옥수수 물기를 잘 빼야 프리터가 바삭하게 튀겨져요.)
2. 볼에 물기 뺀 옥수수, 다진 양파, 다진 홍고추, 다진 마늘, 달걀,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물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반죽해요. (팁: 반죽은 너무 되직하지 않게, 약간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씩 더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3. 냄비나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 주세요. 튀김옷 한 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바로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예요. (팁: 기름 온도가 너무 낮으면 프리터가 기름을 많이 먹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을 수 있어요.)
4.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기름에 넣고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고루 익혀요. (팁: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내려가니, 적당량을 넣어 튀겨주세요.)
5. 노릇하게 튀겨진 프리터는 키친타월에 올려 여분의 기름을 빼고, 스위트 칠리 소스와 함께 따뜻하게 즐겨보세요! (팁: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다져 넣으면 향긋함이 더해져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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