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갈치를 상큼한 라임즙에 재워 먹는 갈치 세비체는 더운 날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선택이에요. 불 없이 만드는 시원하고 가벼운 요리로, 갈치 본연의 맛을 섬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한 입 먹으면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 거예요. 이색적인 요리를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라임이 없으면 레몬으로 대체 가능하지만, 라임이 주는 특유의 향이 더 잘 어울려요. 고수 대신 쪽파나 차이브를 사용해도 좋아요. 할라페뇨를 넣으면 멕시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1. 갈치는 신선한 회용 갈치를 준비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레드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다지고,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주세요. 고수는 잘게 다져 준비해주세요.
2. 라임 2개를 즙을 내어 볼에 담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3. 썰어둔 갈치 살을 드레싱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5-10분 정도 재워주세요. (라임즙에 재워지면서 갈치 살이 하얗게 변해요.)
4. 갈치 살이 하얗게 변하면 다진 레드 양파, 토마토, 청양고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고수(또는 쪽파)를 넣어 향을 더해주면 완성이에요. 차갑게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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