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조름한 명란젓과 고소한 마요네즈, 바삭한 토스트의 완벽한 조화! 명란 마요 토스트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마성의 맛을 자랑해요. 복잡한 과정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바쁜 아침 식사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최고랍니다. 톡톡 터지는 명란의 식감과 부드러운 마요 소스가 어우러져 특별한 맛을 선사할 거예요!
명란젓 대신 연어 알이나 타라코(명란의 한 종류)를 사용해도 좋고, 버터가 없다면 식빵에 명란 마요 소스를 바로 발라 구워도 된답니다.
1. 명란젓은 칼집을 내어 껍질을 벗기고 알만 발라주세요. 키친타월로 명란의 물기를 살짝 제거해 주세요. (팁: 명란젓의 염도에 따라 물기를 제거하는 정도를 조절해 주세요. 너무 짜다면 명란을 우유에 살짝 담가 염분을 조절할 수 있어요.)
2. 볼에 발라낸 명란알, 마요네즈 2큰술을 넣고 잘 섞어 명란 마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명란의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청주나 맛술을 한두 방울 넣어주면 좋아요.)
3. 식빵에 버터를 고루 바른 뒤, 프라이팬이나 토스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식빵을 너무 바싹 굽기보다는 살짝 노릇하게 구워야 명란 마요 소스와 잘 어울려요.)
4. 구워진 식빵 위에 명란 마요 소스를 듬뿍 바르고, 취향에 따라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뒤, 치즈가 녹을 때까지 다시 한번 살짝 구워주세요. 마지막으로 쪽파나 김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치즈를 올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지만, 치즈를 추가하면 더욱 고소하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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