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한 라임즙에 신선한 해산물을 재워 만드는 중남미 대표 요리, 세비체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신선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더운 날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맛이 일품이고, 화이트 와인과 함께 즐기면 근사한 파티 요리로도 손색이 없어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답니다!
고수 대신 파슬리나 쪽파를 사용해도 좋아요.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다면 익힌 닭가슴살이나 단단한 두부를 삶아 대체할 수 있어요.
1. 흰살 생선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팁: 생선은 신선한 것을 사용해야 비린 맛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2. 라임은 즙을 내고, 적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다집니다. 아보카도는 깍둑썰기하고, 고수는 다집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팁: 아보카도는 너무 물러지지 않게 썰어주세요.)
3. 넓은 볼에 밑간한 생선을 넣고 라임즙을 부어 15-20분간 재웁니다. 생선이 하얗게 변하면 잘 익은 거예요. (팁: 생선의 두께에 따라 재우는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너무 오래 재우면 질겨질 수 있어요.)
4. 재워진 생선에 다진 적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청양고추, 고수를 넣고 올리브 오일을 둘러 잘 섞어줍니다. (팁: 부드럽게 섞어야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아요.)
5. 맛을 보고 소금, 후추로 추가 간을 합니다. 차갑게 식혀 접시에 담아냅니다. (팁: 바로 먹어야 신선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