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모찌아게는 튀긴 떡에 달콤 짭짤한 간장 소스를 발라 먹는 일본식 떡 요리예요. 겉은 고소하고 속은 쫀득해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간단한 재료로 특별한 간식을 만들고 싶을 때 딱이에요. 맥주 안주로도 정말 잘 어울리니, 오늘 저녁에 별미를 즐겨보세요!
가래떡 대신 떡볶이 떡을 사용해도 좋고, 맛술이 없다면 청주나 소주를 소량 넣어 잡내를 제거해 주세요.
1. 가래떡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딱딱한 떡은 물에 살짝 불리거나 데쳐주세요.) (팁: 떡이 너무 길면 튀길 때 불편하고, 너무 짧으면 집어먹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한 입 크기가 적당하답니다.)
2. 간장, 맛술, 설탕,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설탕이 잘 녹도록 미리 잘 저어주세요.)
3.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궈지면 떡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팁: 떡이 서로 붙지 않도록 적당히 간격을 두고 튀겨주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내려갈 수 있어요.)
4. 떡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하게 익으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팁: 기름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소스를 발랐을 때 눅눅해지지 않아요.)
5. 다른 팬에 만들어둔 소스를 붓고 약불에서 살짝 졸이다가 튀긴 떡을 넣고 소스가 고루 배도록 버무려주세요. (팁: 소스가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빠르게 버무려주세요.)
6. 접시에 담고 김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팁: 김 가루 대신 깨소금을 뿌려도 고소한 맛이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