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즐기는 멕시칸 스타일 브런치, 에그 스크램블 부리또예요!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와 고소한 치즈, 매콤한 살사 소스가 또띠아 안에 꽉 채워져 한입 베어 물면 든든함이 느껴진답니다. 바쁜 아침에도 뚝딱 만들 수 있고, 캠핑 요리로도 아주 좋아요. 간편하지만 멕시칸 풍미 가득한 부리또로 색다른 식사를 즐겨보세요!
체다치즈 대신 모차렐라 치즈나 멕시칸 스타일 치즈 믹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살사 소스 대신 핫소스, 사워크림, 아보카도 등을 추가해도 맛있어요.
1. 양파와 피망은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달걀은 볼에 풀어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할라피뇨나 청양고추를 다져 넣으면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피망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채소를 충분히 볶아야 부리또의 맛이 더 깊어져요.)
3. 볶은 채소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푼 달걀을 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주세요. 달걀이 완전히 익기 전에 채소와 섞어주세요. (팁: 스크램블 에그는 너무 익히지 않아야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4. 따뜻하게 데운 또띠아 위에 체다치즈를 올리고, 그 위에 스크램블 에그를 넉넉히 올려주세요. (팁: 또띠아는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데우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우면 부드러워져서 잘 말려요.)
5. 살사 소스를 취향껏 뿌린 후, 또띠아 양옆을 접고 아래쪽부터 돌돌 말아 부리또를 완성하세요. (팁: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6. 완성된 부리또를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반으로 잘라 단면을 보여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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