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 그리고 달콤한 시럽이 듬뿍 입혀진 떡 맛탕이에요. 고구마 맛탕과는 또 다른 떡만의 매력이 있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아이들 간식으로 최고이고, 어른들도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예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주말 오후에 가족과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입안 가득 행복이 퍼질 거예요!
설탕 대신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시럽을 만들어도 좋아요. 간장은 맛의 균형을 잡아주니 소량만 넣어주세요.
1. 떡볶이 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말랑하게 만든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가래떡은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떡의 물기를 완벽히 제거해야 튀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더 바삭해져요.)
2.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궈주세요. 데친 떡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주세요. (팁: 떡이 서로 붙지 않게 조금씩 나눠서 튀겨주세요.)
3. 다른 팬에 설탕, 물, 간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 시럽을 만들어주세요. 설탕이 완전히 녹고 시럽이 끓어오르면 불을 꺼주세요. (팁: 시럽은 타지 않게 잘 저어주셔야 해요.)
4. 튀겨낸 떡을 뜨거운 시럽에 넣고 재빨리 버무려 시럽을 입혀주세요. 시럽이 떡에 골고루 묻으면 통깨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팁: 시럽이 굳기 전에 빠르게 버무려주세요.)
5. 접시에 예쁘게 담아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달콤 바삭한 떡 맛탕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팁: 시럽에 참기름 한 방울을 추가하면 고소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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