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짤한 데리야키 소스가 노릇하게 구워진 삼치에 깊숙이 스며들어 밥반찬으로 최고인 삼치 데리야키예요. 특히 생선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랍니다. 부드러운 삼치살과 윤기 나는 소스의 조화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에요.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주말 특식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이 없으니, 오늘 저녁 삼치 데리야키로 근사한 식탁을 꾸며보는 건 어떠세요?
데리야키 소스에 설탕 대신 올리고당이나 꿀을 사용해도 좋아요. 생강즙이 없다면 생강가루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삼치 대신 연어나 닭고기를 사용해도 맛있는 데리야키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1. 삼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 생강즙을 뿌려 15분 정도 재워 밑간을 해주세요.
2. 간장, 맛술, 미림, 설탕, 물, 다진 마늘, 생강가루를 섞어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3.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간한 삼치를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양면이 잘 익으면 잠시 접시에 덜어두세요.
4. 삼치를 구웠던 팬에 만들어둔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소스가 걸쭉해지기 시작하면 전분물을 넣어 농도를 맞춰도 좋아요.
5. 팬에 구워둔 삼치를 다시 넣고 소스를 끼얹어가며 조려주세요. 소스가 삼치에 잘 배어들고 윤기가 돌면 완성이에요. 너무 오래 조리면 짤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