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르띠야를 머핀 틀에 넣어 베이컨과 계란을 채워 오븐에 굽는 귀여운 브런치 요리예요. 바삭한 또르띠야 컵에 담긴 부드러운 에그와 짭짤한 베이컨이 어우러져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한답니다. 만들기도 쉬워서 파티 음식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고,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최고예요. 주말 아침, 따뜻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베이컨 대신 햄, 소시지, 또는 시금치나 버섯 등을 사용해도 좋아요. 우유가 없다면 물이나 두유로 대체할 수 있지만, 우유가 들어가야 더 부드러워요.
1. 또르띠야는 지름 15cm 기준 4등분 하여 머핀 틀에 하나씩 넣어 컵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팁: 또르띠야가 너무 크면 머핀 틀에 안 맞을 수 있으니 크기에 맞춰 잘라주세요.)
2. 베이컨은 잘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워 기름을 빼주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주세요. (팁: 베이컨은 너무 타지 않게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3. 계란 4개에 우유 (또는 생크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풀어 계란물을 만들어주세요. (팁: 계란물을 체에 한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에그 컵을 만들 수 있어요.)
4. 또르띠야 컵에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다진 양파, 다진 파프리카를 조금씩 채워주세요. (팁: 각 재료를 고루 넣어주면 좋아요.)
5. 그 위에 만들어둔 계란물을 컵의 2/3 정도만 채워주세요. 너무 가득 채우면 넘칠 수 있어요. (팁: 계란물이 익으면서 부풀어 오르니 여유 공간을 두세요.)
6. 마지막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간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팁: 치즈가 노릇하게 익고 계란이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7. 완성된 에그 컵은 오븐에서 꺼내 다진 파슬리를 뿌려 장식하고 따뜻할 때 즐겨주세요. (팁: 머핀 틀에서 쉽게 분리하려면 식기 전에 꺼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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