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바삭한 가장자리가 매력적인 옥수수전이에요. 특별한 재료 없이도 냉장고 속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어서 간식이나 간단한 술안주로 정말 좋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마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비 오는 날 바삭한 부침개 생각날 때, 오늘 저녁에 옥수수전 한번 만들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부침가루 대신 밀가루(박력분)를 사용해도 좋고, 옥수수 통조림 대신 삶은 생 옥수수 알갱이를 사용하면 더욱 신선하고 톡톡 터지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답니다.
1.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키친타월로 톡톡 두드려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하면 더욱 바삭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팁: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야 전이 눅눅해지지 않고 고소하게 익어요.)
2. 큰 볼에 물기 제거한 옥수수 알갱이와 부침가루, 계란, 물, 설탕, 소금을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며 주르륵 흐르지만 숟가락으로 떴을 때 모양이 유지되는 농도를 맞춰주세요. (팁: 반죽이 너무 묽으면 전이 흩어지고, 너무 되직하면 퍽퍽할 수 있으니 농도 조절이 중요해요.)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예열해 주세요. 기름이 충분히 뜨거워져야 전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구워진답니다. (팁: 기름 온도가 너무 낮으면 전이 기름을 많이 흡수하니 주의하세요.)
4.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프라이팬에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을 때까지 약 3~4분 정도 구워주시면 돼요. (팁: 한쪽 면이 충분히 익어 노릇해질 때까지 뒤집지 않아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5. 잘 익은 옥수수전을 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기호에 따라 케첩이나 간장 소스를 곁들여도 좋고, 그냥 먹어도 훌륭한 맛이랍니다! (팁: 따뜻할 때 먹어야 옥수수의 달콤함과 전의 바삭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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