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애피타이저인 브루스케타는 바삭하게 구운 빵 위에 신선한 토마토와 바질을 올린 간단한 오픈 샌드위치예요. 올리브오일과 마늘 향이 더해져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집들이나 파티 음식으로도 아주 좋고, 와인과 곁들이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 만드는 과정도 어렵지 않으니, 홈파티 메뉴로 꼭 준비해 보세요!
바질 잎이 없다면 이탈리안 파슬리나 어린잎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아요. 바게트 대신 통밀빵이나 식빵을 사용해도 좋아요.
1.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바질 잎도 잘게 썰어주세요. (팁: 토마토 씨를 제거하면 물기가 덜 생겨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2. 다진 토마토와 바질을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오일과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 토마토의 맛을 살려주세요.)
3. 바게트 빵은 슬라이스 하여 팬이나 토스터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팁: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좋아요. 빵이 너무 딱딱해지지 않게 주의하세요.)
4. 구운 빵 한쪽 면에 마늘을 문질러 향을 입혀주세요. (팁: 마늘의 향이 빵에 스며들어 풍미를 더해줘요.)
5. 마늘 향을 입힌 빵 위에 미리 준비해 둔 토마토 믹스를 듬뿍 올려주세요. (팁: 빵 위에 골고루 얹어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보세요.)
6. 기호에 따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한 번 더 뿌리고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팁: 발사믹 글레이즈는 단맛과 깊은 맛을 더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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