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콩으로 만든 고소한 후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또띠아에 싸서 즐기는 중동식 퓨전 샌드위치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어 간편하고, 채소가 듬뿍 들어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고소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라 아침 식사나 가벼운 브런치로 추천해요. 이국적인 맛으로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후무스 대신 아보카도 스프레드나 크림치즈를 사용해도 좋고, 채소는 집에 있는 파프리카, 당근 채 썬 것, 올리브 등을 활용해도 좋아요. 구운 할루미 치즈를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1. 오이와 토마토는 슬라이스하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적양파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매운맛이 줄어든답니다.)
2. 또띠아를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든 후, 넓게 펼치고 후무스를 고루 펴 발라주세요. (팁: 후무스는 또띠아 끝부분까지 발라주세요.)
3. 후무스를 바른 또띠아 위에 양상추, 오이, 토마토, 적양파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팁: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샌드위치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4.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 레몬즙을 살짝 뿌려 간을 해주세요. (팁: 레몬즙은 상큼함을 더해주니 꼭 넣어보세요.)
5. 또띠아의 양옆을 안으로 접어 넣고, 아래쪽부터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반으로 잘라 드시면 됩니다. (팁: 랩으로 단단히 감싸면 흐트러지지 않고 예쁜 모양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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