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르띠야를 컵 모양으로 만들어 베이컨, 계란,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구워낸 또띠아 컵 브런치는 비주얼부터 시선 강탈하는 예쁜 요리예요. 아침 식사나 주말 브런치 메뉴로 아주 좋고, 손님 초대에 내놓으면 센스 있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답니다. 한입 크기로 먹기에도 편하고, 재료를 바꾸면 무궁무진한 변형이 가능하니 창의력을 발휘해 보세요. 특별한 날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딱이랍니다!
베이컨 대신 햄, 소시지, 훈제 오리 등을 사용해도 좋아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고다 치즈나 체다 치즈를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1. 오븐을 180°C로 예열해주세요. 머핀틀에 또르띠야를 넣고 컵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또르띠야가 크면 잘라서 사용하거나, 머핀틀에 맞게 오려주세요. (팁: 또르띠야를 머핀틀에 넣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더 유연해져서 쉽게 모양을 잡을 수 있어요.)
2. 계란은 우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풀어주세요. 베이컨은 잘게 썰어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볶아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팁: 계란물을 풀 때 거품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도록 살살 저어주세요.)
3. 컵 모양으로 만든 또르띠야 안에 볶은 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팁: 베이컨 대신 햄이나 소시지를 잘게 썰어 넣어도 좋아요.)
4. 계란물을 또르띠야 컵에 80% 정도 채워 넣고, 그 위에 체다 치즈를 조금 더 뿌려줍니다. (팁: 계란물을 너무 가득 채우면 오븐에서 넘칠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5. 예열된 오븐에 넣고 계란이 완전히 익고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꺼내서 쪽파를 뿌려 따뜻하게 드시면 된답니다. (팁: 오븐에서 꺼낸 후 머핀틀에서 바로 빼지 말고 5분 정도 식히면 잘 분리된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