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꽃, 집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폭립이에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도 충분히 부드럽고 맛있는 폭립을 만들 수 있답니다. 달콤 짭조름한 바비큐 소스가 돼지갈비에 쏙 배어들어 손으로 잡고 뜯어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든든한 메인 요리로 파티 음식으로도 최고이니,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보세요!
시판 바비큐 소스 대신 굴소스와 간장, 설탕, 후추를 섞어 직접 소스를 만들어도 맛있어요. 매콤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약간 추가하세요.
1. 돼지 등갈비는 찬물에 1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등갈비 뒤쪽의 얇은 막을 벗겨내면 더욱 부드러워요.
2. 냄비에 핏물 뺀 등갈비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양파, 마늘, 월계수 잎, 통후추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40~50분간 삶아주세요.
3. 삶은 등갈비는 건져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시판 바비큐 소스, 케첩, 스테이크 소스, 다진 마늘, 설탕, 올리브유를 섞어 폭립 소스를 만들어요.
4. 삶은 등갈비에 만들어둔 소스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주세요. 오븐 팬에 종이 포일을 깔고 소스 바른 등갈비를 올려요.
5.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20~25분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꺼내 남은 소스를 덧발라주면 더욱 맛있답니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20분 조리)
6. 노릇하게 구워진 폭립은 접시에 담아내고,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통깨를 뿌려주세요. 감자튀김이나 코울슬로를 곁들이면 완벽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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