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에 바삭한 또띠아 칩을 곁들여 먹는 멕시코의 이색적인 스프, 토르티야 수프예요.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이 해장용으로도 좋고,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바삭한 또띠아 칩이 국물에 스며들면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특별한 스프에 도전해보세요!
닭 육수 대신 채소 육수나 물을 사용해도 좋지만, 닭 육수를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토마토 퓨레 대신 홀 토마토 통조림을 으깨어 사용해도 괜찮아요.
1. 또띠아는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 마른 팬에 노릇하게 굽거나, 기름에 튀겨 바삭한 또띠아 칩을 만들어주세요.
2. 양파는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칠리 파우더, 큐민 파우더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토마토 퓨레와 닭 육수를 넣고 끓여주세요. 스프가 끓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완성된 스프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바삭한 또띠아 칩을 듬뿍 올려주세요.
6. 기호에 따라 다진 고수, 아보카도 슬라이스, 라임 조각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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