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대표적인 채소 스튜, 라따뚜이에 애호박을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다양한 채소의 깊은 맛과 허브 향이 어우러져 근사한 요리가 된답니다. 메인 요리의 사이드 디쉬나 브런치 메뉴로 좋아요. 건강하면서도 이국적인 맛을 즐겨보세요.
파프리카 대신 버섯이나 브로콜리를 넣어도 좋아요. 건조 허브가 없다면 생 로즈마리나 타임을 사용해도 향이 좋답니다.
1. 모든 채소는 껍질을 벗겨 1.5cm 정도의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채소의 크기를 비슷하게 썰어야 고루 익고 보기에도 좋아요.)
2.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팁: 양파를 충분히 볶아야 단맛이 우러나와 소스의 맛이 풍부해진답니다.)
3. 가지와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애호박과 토마토를 넣고 살짝 더 볶아주세요. (팁: 채소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4. 토마토 홀 (또는 토마토 소스)과 건조 허브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20-30분간 끓여 채소들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여주세요. (팁: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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