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콜드 파스타 샐러드는 상큼하고 가벼운 한 끼 식사예요. 쫄깃한 파스타 면과 신선한 채소, 그리고 올리브유 베이스의 드레싱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하죠. 만들기도 간단하고 미리 만들어두면 피크닉 도시락이나 브런치 메뉴로도 아주 좋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파스타 샐러드로 더위를 이겨내 보세요!
푸실리 대신 펜네, 마카로니 등 다른 쇼트 파스타를 사용해도 좋고,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추가하여 단백질을 보충해도 좋아요.
1. 푸실리 파스타는 끓는 소금물에 봉투에 적힌 시간대로 삶아주세요. 삶은 파스타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 1큰술을 버무려 서로 붙지 않게 해주세요. (팁: 찬물에 헹궈야 면이 쫄깃해지고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팁: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셔야 파스타와 잘 어우러져요.)
3. 볼에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발사믹 식초,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맛이 더 깊어져요.)
4. 큰 볼에 삶은 파스타와 모든 채소를 넣고 만들어둔 드레싱을 부어 고루 섞어주세요. 드레싱이 잘 스며들도록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보관해 주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팁: 파스타와 채소를 너무 세게 섞으면 면이 부서질 수 있으니 살살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하면 시원하고 맛있는 콜드 파스타 샐러드가 완성이에요! (팁: 취향에 따라 페타 치즈나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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