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한 감자튀김은 아이들의 최애 간식이자 어른들의 완벽한 맥주 안주예요. 집에서 직접 만들면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감자튀김을 즐길 수 있답니다. 케첩이나 다양한 소스와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별한 재료 없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오늘 저녁에 맥주와 함께 즐겨보세요!
감자 대신 고구마를 튀겨도 맛있어요. 소금, 후추 외에 갈릭 파우더나 양파 파우더를 추가하면 이색적인 맛을 낼 수 있어요.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길고 얇게 채 썰어주세요. 썰어둔 감자는 찬물에 30분 이상 담가 전분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팁: 감자 전분기를 충분히 빼야 튀겼을 때 바삭하고 서로 들러붙지 않아요. 물기 제거는 바삭한 감자튀김의 핵심이랍니다!)
2.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60~170도로 예열해주세요. 온도가 적당한지 확인하려면 감자 한 조각을 넣어봐서 기포가 올라오면 된답니다. (팁: 기름 온도가 너무 낮으면 감자튀김이 눅눅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아요.)
3. 예열된 기름에 감자를 소량씩 넣고 5분 정도 초벌 튀겨주세요. 감자가 살짝 노르스름해지면 건져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고 한 김 식혀줍니다. (팁: 감자를 한 번에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떨어져 맛이 없어져요. 소량씩 튀기는 것이 중요해요.)
4. 기름 온도를 180~190도로 다시 올린 후 초벌 튀긴 감자를 넣고 2~3분 정도 노릇하고 바삭하게 다시 튀겨주세요. 황금빛이 돌면 건져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팁: 두 번 튀겨야 감자튀김이 더욱 바삭하고 맛있는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5. 튀겨낸 감자튀김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간을 하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답니다! (팁: 뜨거울 때 소금을 뿌려야 잘 달라붙고 간이 고르게 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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