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고 고소한 크로와상에 부드러운 튜나 마요 샐러드를 듬뿍 채운 샌드위치예요. 촉촉한 참치와 고소한 마요네즈, 그리고 신선한 채소의 조화가 환상이랍니다. 일반 샌드위치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맛으로 브런치 메뉴나 특별한 날의 도시락으로도 아주 좋아요. 간편하지만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튜나 마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로 행복한 식탁을 꾸며보세요!
셀러리가 없다면 오이를 잘게 다져 사용해도 좋고, 레몬즙 대신 식초를 약간 사용해도 괜찮아요. 크로와상 대신 식빵이나 베이글을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1. 참치캔은 기름을 완전히 빼서 준비해주세요. 양파와 셀러리는 잘게 다져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주세요. (팁: 참치 기름을 완전히 빼야 튜나 샐러드가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아요.)
2. 볼에 물기를 뺀 참치, 다진 양파, 다진 셀러리를 넣고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튜나 마요 샐러드를 만들어주세요. (팁: 레몬즙을 넣으면 참치의 비린 맛을 잡고 상큼함을 더해줘요.)
3. 크로와상은 반으로 가르되, 완전히 자르지 않고 한쪽을 남겨주세요. 크로와상을 에어프라이어에 160도에서 3분 정도 살짝 구우면 더 바삭해져요. (팁: 크로와상은 너무 오래 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 구운 크로와상 안쪽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만들어둔 튜나 마요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팁: 양상추 대신 로메인이나 상추를 사용해도 좋아요.)
5. 크로와상을 덮어주면 맛있는 튜나 마요 크로와상 샌드위치 완성이에요! 반으로 잘라내면 먹기에도 편하고 보기에도 예쁘답니다. (팁: 랩으로 단단히 감싸두면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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