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타코를 집에서 즐겨보세요! 매콤하게 양념한 소고기 등심을 부드러운 또띠아에 아삭한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입안 가득 다채로운 맛과 식감이 폭발한답니다. 만들기 쉽고 비주얼도 예뻐서 홈파티 메뉴나 주말 특별식으로도 아주 제격이에요!
소고기 대신 닭고기나 새우를 사용해도 좋아요. 양상추 대신 적양배추나 코울슬로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1. 소고기 등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잘게 다지거나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다짐육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양념이 잘 배어요.)
2. 손질한 소고기에 타코 시즈닝 1큰술과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두세요. (팁: 타코 시즈닝이 없으면 고춧가루, 파프리카 가루, 큐민, 오레가노 등을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3. 양상추는 가늘게 채 썰고,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다지면 좋아요) (팁: 채소는 미리 손질해 두면 타코를 만들 때 편리해요.)
4.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세요. (팁: 고기가 뭉치지 않게 주걱으로 잘 풀어주면서 볶아주세요.)
5. 소프트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하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주세요. (팁: 또띠아는 따뜻해야 부드럽고 잘 접힌답니다.)
6. 따뜻하게 데운 또띠아 위에 채 썬 양상추, 볶은 소고기, 다진 양파와 토마토, 갈린 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 (팁: 재료를 취향껏 푸짐하게 올려서 나만의 타코를 만들어 보세요.)
7. 마지막으로 살사 소스와 사워 크림(또는 플레인 요거트)을 뿌려 마무리해요. 반으로 접어 맛있게 즐기세요! (팁: 사워 크림 대신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만든 소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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