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구운 모짜렐라 샐러드'예요! 신선한 채소와 함께 따뜻하게 구워진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답니다.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 덕분에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고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로 상큼하게 마무리해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았으니, 오늘 저녁 식탁에 올려보세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할루미 치즈나 구워 먹는 치즈를 사용해도 좋고, 더 가볍게 드시고 싶다면 닭가슴살이나 단단한 두부를 구워서 활용해보세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어떤 종류든 활용 가능하며,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대신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 드레싱으로 대체해도 맛있어요.
1. 혼합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팁: 채소는 미리 손질하여 냉장고에 넣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2. 모짜렐라 치즈는 1cm 두께로 슬라이스해주세요.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 뒤, 슬라이스한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 불에서 치즈가 녹지 않고 단단하게 유지되도록 겉만 살짝 굽는 것이 중요해요.) (팁: 그릴 팬을 사용하면 치즈에 먹음직스러운 그릴 자국을 낼 수 있고, 치즈가 팬에 달라붙지 않게 코팅력이 좋은 팬을 사용해 주세요.)
3. 큰 볼에 손질한 채소,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담고,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더욱 편리해요. 기호에 따라 꿀 1/2 작은술을 추가해 단맛을 더해도 좋아요.)
4. 접시에 버무린 채소를 보기 좋게 담고, 그 위에 구운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팁: 따뜻한 치즈와 차가운 채소의 조화가 이 요리의 매력이므로, 구운 치즈는 바로 올려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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