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나 와인 안주로 완벽한 새우 아보카도 카나페예요. 바삭한 크래커 위에 고소한 크림치즈와 톡 쏘는 고추냉이가 만나 색다른 맛을 선사하고, 그 위에 신선한 새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맛을 자랑한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고, 가벼운 브런치로도 최고예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즐기는 행복을 느껴보세요!
새우 대신 훈제연어나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아보카도가 없다면 오이나 토마토를 활용해 보세요. 크림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를 사용해도 신선한 맛을 낼 수 있어요.
1. 새우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익힌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한 후 레몬즙을 살짝 뿌려 갈변을 방지해 주세요. (팁: 새우는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주세요.)
2. 부드러운 크림치즈에 고추냉이를 넣고 잘 섞어 와사비 크림치즈를 만들어 주세요. 고추냉이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팁: 크림치즈는 실온에 미리 꺼내두면 부드러워져서 고추냉이와 더 잘 섞인답니다.)
3. 크래커(또는 바게트) 위에 와사비 크림치즈를 바르고, 어린잎 채소, 새우, 아보카도를 예쁘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된답니다. 바로 드시면 바삭하고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팁: 재료를 올릴 때 색깔 대비를 생각하면 더욱 먹음직스러운 카나페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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