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풍미가 가득 담긴 스위트 포테이토 타코예요! 구운 고구마의 달콤함과 매콤한 소스, 신선한 채소의 조화가 매력적인 비건 친화적인 메뉴랍니다. 가볍지만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도 좋고, 친구들과의 홈 파티에도 특별한 메뉴가 되어줄 거예요. 색다른 맛을 찾고 있다면 오늘 저녁 타코 파티 어떠세요?
타코쉘 대신 상추나 양배추 잎을 활용하면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사워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에 라임즙을 섞어 사용해도 상큼하고 좋아요. 병아리콩이나 검은콩을 추가하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답니다.
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1cm 두께로 깍둑썰기 해 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채 썰고 로메인 상추는 먹기 좋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팁: 고구마 크기를 일정하게 썰어야 고루 익어요.)
2. 썰어둔 고구마에 올리브유, 파프리카 파우더, 큐민 파우더,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고구마에 양념이 잘 배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섞어주세요.)
3. 오븐 팬에 양념한 고구마를 넓게 펼쳐 올리고,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팁: 고구마가 완전히 부드러워지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조리도 가능해요.)
4. 타코쉘(또띠아)은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팁: 또띠아는 너무 오래 구우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데워주세요.)
5. 따뜻하게 데운 타코쉘 위에 로메인 상추, 구운 고구마, 채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올리고 사워크림과 살사 소스를 취향껏 뿌려주세요. 고수를 좋아하시면 고수도 곁들여 마무리해 주세요. (팁: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여 나만의 타코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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