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감칠맛, 오이소박이

한식김치숙성음식

요리 소개

오이소박이는 아삭한 오이 속에 갖은 양념을 넣어 만든 한국의 별미 김치예요. 싱싱한 오이의 청량감과 매콤달콤한 소가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데 최고랍니다. 담그는 과정이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밥반찬으로 든든하고, 익을수록 깊어지는 맛이 매력적이에요. 특히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전통 음식이죠.

60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부추가 없다면 쪽파를 대신 사용해도 좋아요. 새우젓 대신 멸치액젓으로만 간을 하셔도 괜찮아요.

재료

주재료

오이채소구매
2개

부재료 (양념/소스)

굵은 소금양념구매
2 큰술
부추채소구매
50g
양파채소구매
1/4개
고춧가루양념구매
2 큰술
새우젓해산물구매
1 큰술
다진 마늘채소구매
1 큰술
생강즙양념구매
1/2 작은술
설탕양념구매
1 큰술
찹쌀풀곡물구매
2 큰술
멸치액젓양념구매
1 큰술
기타구매
100ml

조리 순서

1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자른 후,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되 끝까지 자르지 않아요. 굵은 소금을 오이 칼집 낸 사이에 뿌려 30분~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팁: 오이를 충분히 절여야 아삭한 식감이 살고 간이 잘 배어요.)

2

2. 부추는 송송 썰고, 양파는 곱게 다져주세요. 찹쌀풀은 물 100ml에 찹쌀가루 1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식혀 준비해요. (팁: 찹쌀풀이 오이소박이 소의 농도를 잡아주고 양념이 잘 붙게 도와줘요.)

3

3. 볼에 고춧가루, 새우젓, 다진 마늘, 생강즙, 설탕, 멸치액젓, 식힌 찹쌀풀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들어요. 여기에 썰어둔 부추와 다진 양파를 넣고 다시 버무려 소를 완성해요. (팁: 소는 미리 만들어두면 재료들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맛이 나요.)

4

4. 물기를 뺀 절인 오이 칼집 사이에 만들어둔 소를 꼼꼼하게 채워 넣어주세요. (팁: 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짤 수 있으니 적당히 넣어주세요.)

5

5. 소를 채운 오이소박이는 밀폐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 드시면 된답니다. (팁: 따뜻한 곳에서 잠시 숙성시키면 유산균이 활발해져 더 맛있게 익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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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120 kcal
5g
단백질
2g
지방
20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17%지방 15%탄수화물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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