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바삭한 로즈마리 갈릭 포테이토는 향긋한 허브와 마늘 향이 일품인 근사한 술안주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을 걸요? 맥주나 와인과 함께 즐기기 더없이 좋고, 친구들과의 가벼운 모임이나 집에서 혼술할 때도 정말 잘 어울리는 메뉴랍니다. 만들기도 쉬워서 요리 초보도 근사하게 완성할 수 있으니 오늘 저녁 가성비 좋은 술안주로 꼭 도전해보세요!
생 로즈마리가 없다면 건조 로즈마리 1/2작은술로 대체할 수 있어요. 감자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마늘은 생략하거나 마늘 가루 1/2작은술로 대체 가능해요.
1.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마늘은 껍질을 벗겨 편으로 썰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로즈마리는 줄기에서 잎을 떼어 준비해주세요. (팁: 감자 크기를 일정하게 썰어야 고르게 익는답니다.)
2. 썰어둔 감자는 찬물에 한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주세요. 물기가 없어야 감자가 더 바삭해져요! (팁: 전분기를 제거하면 감자끼리 달라붙지 않고 더 바삭하게 구울 수 있어요.)
3. 넓은 볼에 물기를 제거한 감자, 편마늘, 로즈마리 잎,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양념이 감자에 잘 배도록 손으로 버무려주면 좋아요. (팁: 올리브 오일 대신 녹인 버터를 사용하면 더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4. 오븐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양념한 감자를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줍니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25-30분간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욱 고르게 익는답니다. (팁: 오븐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20분간 구워주세요.)
5. 오븐에서 꺼낸 로즈마리 갈릭 포테이토를 따뜻할 때 바로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완벽한 술안주가 완성이에요! (팁: 기호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맛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