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수제 돈까스예요! 일반적인 등심 돈까스 대신 목살을 활용해 더욱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돈까스를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보세요. 돈까스 소스를 듬뿍 뿌리고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이니 주말 특별식으로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돼지고기 목살 대신 등심이나 안심을 사용해도 좋아요. 빵가루는 생 빵가루를 사용하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양배추 샐러드 대신 신선한 채소 샐러드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1. 돼지고기 목살은 칼등으로 두드려 부드럽게 만들거나, 망치로 두드려 두께를 일정하게 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줍니다. (팁: 고기를 두드려 연하게 만들면 튀겼을 때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2. 밀가루, 풀어놓은 계란, 빵가루를 각각 그릇에 준비해 주세요. 고기에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줍니다. (팁: 빵가루는 손으로 꾹꾹 눌러주어야 튀길 때 벗겨지지 않고 잘 붙어있어요.)
3. 냄비나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 주세요. 빵가루를 살짝 넣어보고 바로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예요. (팁: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어 느끼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으니 온도 조절이 중요해요.)
4. 예열된 기름에 돈까스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말고 1~2개씩 튀기는 것이 좋아요. (팁: 겉이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살짝 줄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5. 튀긴 돈까스는 키친타월에 올려 여분의 기름을 빼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팁: 기름을 충분히 빼주어야 돈까스가 바삭하고 깔끔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6. 접시에 썰어둔 돈까스를 담고 채 썬 양배추 샐러드, 콘 샐러드 등과 함께 곁들인 후 돈까스 소스를 듬뿍 뿌려 완성해요. (팁: 양배추 샐러드는 차갑게 준비하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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