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고슬한 밥에 들기름, 간장, 그리고 노릇하게 구운 계란 프라이를 곁들이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완벽한 한 끼가 완성돼요. 바쁜 아침이나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이랍니다.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맛을 내는 마법 같은 조합이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들기름 대신 참기름을 사용해도 좋고, 간장 외에 쌈장이나 고추장을 소량 넣어 비벼 먹어도 별미예요.
1.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을 깨뜨려 넣어 반숙 또는 완숙으로 계란 프라이를 부쳐줍니다. (팁: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고 반숙으로 익히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2.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부쳐낸 계란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팁: 밥은 미리 데워두거나 새로 지은 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들기름 1큰술과 간장 1큰술을 계란과 밥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팁: 간장 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밥 위에 김가루를 함께 뿌려도 좋아요.)
4. 참깨와 김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고, 맛있게 비벼 드세요. (팁: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으면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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