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이 쌓인 라자냐 면과 진한 토마토소스, 그리고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진 떠먹는 라자냐예요. 오븐에서 갓 나온 따뜻한 라자냐는 겉바속촉의 정석이죠. 특별한 날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나 가족과의 식사에 안성맞춤이랍니다. 손님 대접용으로도 손색없으니, 셰프의 비법으로 맛있는 라자냐를 만들어 보세요!
다진 소고기 대신 다진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리코타 치즈가 없다면 생략하거나 크림치즈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리코타 치즈의 부드러움이 라자냐 맛을 더해준답니다.
1. 라자냐 면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4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익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건져서 물기를 빼고 서로 달라붙지 않게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주세요. (팁: 면에 올리브유를 발라두면 나중에 겹치기 쉬워요.)
2. 양파는 잘게 다지고,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주세요. (팁: 양파는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야 단맛이 우러나와요.)
3. 다진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소고기가 익으면 시판 토마토소스를 넣고 5분간 더 끓여 미트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미트소스는 충분히 끓여야 재료들의 맛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4. 오븐 용기 바닥에 미트소스를 얇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데친 라자냐 면을 올리고, 다시 미트소스, 리코타 치즈, 모짜렐라 치즈 순으로 겹겹이 쌓아주세요. (팁: 소스와 치즈를 넉넉히 넣어야 더욱 풍부한 맛이 난답니다.)
5. 마지막 층에는 라자냐 면을 올리고 그 위에 남은 모짜렐라 치즈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듬뿍 뿌려주세요. (팁: 치즈를 듬뿍 올려야 노릇하게 구워졌을 때 비주얼이 좋아요.)
6.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25분간 구워주세요.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소스가 보글거리면 완성이에요. (팁: 오븐에서 꺼낸 후 5분 정도 식혔다가 잘라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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