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짤한 데리야키 소스가 촉촉한 닭다리살에 완벽하게 배어든 일본식 닭고기 데리야키예요. 겉은 윤기 흐르고 속은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메뉴랍니다. 청주가 닭고기의 잡내를 제거하고 소스의 풍미를 깊게 만들어주어 더욱 맛있어요. 간단한 재료로 근사한 일품요리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 저녁 메인 요리로 추천해 드려요!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닭다리살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러워 데리야키에 더 잘 어울린답니다. 설탕 대신 조청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좋아요.
1. 닭다리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내어 두께를 균일하게 만들어주세요. 소금, 후추로 밑간을 살짝 합니다.
2. 간장, 청주, 맛술, 설탕, 다진 마늘, 생강가루, 물엿(선택)을 섞어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다리살을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중불에서 껍질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4. 닭다리살을 뒤집어 속까지 익도록 구워주세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만들어둔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졸이면서 닭고기에 소스를 끼얹어가며 윤기 나게 익혀줍니다.
5. 소스가 자작하게 졸아들고 닭고기에 윤기가 돌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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