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바비큐 '아사도'에 빠질 수 없는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예요. 신선한 쪽파와 파슬리, 오레가노가 어우러진 새콤하고 향긋한 치미추리 소스가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준답니다. 고기의 느끼함을 완벽하게 잡아주면서 이국적인 맛을 선사해요. 특별한 날 와인과 함께 즐기면 더욱 근사한 식사가 될 거예요!
스테이크 대신 돼지고기 목살이나 닭가슴살을 구워 곁들여도 치미추리 소스와 잘 어울린답니다. 레드와인 식초 대신 발사믹 식초를 사용해도 좋아요.
1. 스테이크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 30분 정도 상온에 두세요. 쪽파, 파슬리, 마늘은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팁: 고기는 조리 30분 전 미리 꺼내 상온에 두어야 고루 익는답니다. 핏물 제거는 필수예요.)
2. 볼에 다진 쪽파, 파슬리,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 레드와인 식초, 소금, 후추, 오레가노, 잘게 부순 페페론치노를 넣어 치미추리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치미추리 소스는 미리 만들어두면 재료의 향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아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연기가 나기 직전까지 가열한 후 밑간한 스테이크를 올려 앞뒤로 시어링해 주세요. (센 불에서 각 면 1분씩) (팁: 팬을 충분히 달궈야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 고기 겉면이 바삭하고 맛있는 색을 낼 수 있어요.)
4.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를 넣은 후, 버터를 녹여 고기 위에 끼얹어가며 원하는 굽기 정도로 익혀주세요. (미디움 레어 기준 각 면 2-3분) (팁: 버터를 녹여 고기 위에 계속 끼얹어주면 고기에 버터 풍미가 깊게 배어들어 더욱 맛있답니다.)
5. 익힌 스테이크는 접시에 옮겨 담아 5분 정도 레스팅 해주세요. 레스팅 후 먹기 좋게 썰어 치미추리 소스와 함께 내면 근사한 아사도식 스테이크 완성이에요. (팁: 레스팅 과정을 거치면 고기 안의 육즙이 고루 퍼져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