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이거나 가볍게 즐기고 싶을 때 딱 좋은 담백한 오리 가슴살 샐러드예요. 겉은 바삭하게 구워내고 속은 부드러운 오리 가슴살과 신선한 채소,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답니다.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브런치 메뉴로도 강력 추천해요!
어린잎 채소 대신 로메인이나 양상추를 사용해도 좋고, 발사믹 드레싱 대신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1. 오리 가슴살은 핏물을 제거하고 껍질에 칼집을 내어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팁: 칼집을 내면 껍질이 더 바삭하게 익고 지방이 잘 빠져나가요.)
2. 찬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약간 두르고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오리 가슴살을 올려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지방이 나오면 버려가며 약 8분간 구워주세요. (팁: 찬 팬에서부터 시작해야 껍질이 고르게 바삭해진답니다.)
3. 오리 가슴살을 뒤집어 속까지 익도록 약 5분 더 굽고, 5분 정도 레스팅 해주세요. (팁: 레스팅은 육즙이 고르게 퍼지게 하여 고기가 더 부드러워져요.)
4. 어린잎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채소는 미리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5. 볼에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 꿀,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두면 재료들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6. 접시에 채소들을 예쁘게 담고, 레스팅 한 오리 가슴살을 먹기 좋게 썰어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발사믹 드레싱을 넉넉하게 뿌려 마무리해요. (팁: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크루통을 뿌리면 고소함과 바삭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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