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 상큼한 드레싱에 버무린 프랑스식 샐러드예요.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을 생으로 즐길 수 있어 영양도 만점이고, 아삭한 식감이 입맛을 돋우는 데 최고랍니다. 메인 요리에 곁들이는 가벼운 사이드 디시로도 좋고, 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아주 맛있어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답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없다면 일반 씨겨자를 사용해도 좋고, 레몬즙 대신 오렌지즙을 사용하면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1.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 썰거나 푸드 프로세서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팁: 당근을 아주 가늘게 채 썰어야 식감이 부드럽고 드레싱이 잘 스며들어요.)
2. 볼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 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레몬즙 대신 사과 식초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3. 채 썰어둔 당근에 드레싱을 붓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져요. (팁: 냉장 숙성하면 당근에 드레싱의 맛이 더욱 깊게 배어든답니다.)
4. 마지막으로 잘게 다진 파슬리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파슬리 대신 딜이나 차이브를 사용해도 향긋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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