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짤한 양념에 구워낸 닭꼬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의 대표주자예요! 쫄깃한 닭다리살과 대파의 조화가 정말 일품이랍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면 위생적이고 맛도 조절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맥주 안주나 간식, 야식으로 최고이고, 아이들 생일 파티 메뉴로도 인기가 많으니 오늘 저녁 특별한 메뉴로 닭꼬치에 도전해보세요!
대파 대신 양파나 파프리카를 닭고기와 함께 꽂아도 색감이 예쁘고 맛있습니다. 매운 닭꼬치를 좋아하시면 고추장이나 청양고추를 추가해보세요.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대파는 닭고기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팁: 꼬치에 꽂기 편하도록 닭고기와 대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주세요.)
2. 볼에 간장, 설탕, 맛술, 물엿,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팁: 단맛은 기호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추가하고 싶으면 고춧가루 약간을 넣어보세요.)
3. 준비된 닭다리살과 대파를 꼬치에 번갈아 끼웁니다. (총 5-6개) (팁: 나무 꼬치는 미리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굽는 동안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꼬치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닭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불을 약불로 줄여 조려가며 구워줍니다. (팁: 양념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에 유의하고, 양념장을 여러 번 덧발라주면 윤기가 돌고 맛이 깊어집니다.)
5. 양념이 닭꼬치에 충분히 배어들고 윤기가 나면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깨를 뿌려줍니다. (팁: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80도에서 15-20분, 중간에 뒤집어 양념 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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