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쪄서 부드러워진 양배추 잎에 밥과 쌈장을 넣어 돌돌 싸 먹는 건강 만점 양배추 쌈밥이에요. 양배추의 달큰한 맛과 쌈장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한 쌈 두 쌈 먹다 보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답니다. 다이어트식으로도 좋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최고예요. 오늘 저녁 건강한 쌈밥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일반 쌈장 대신 강된장이나 우렁 쌈장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사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기를 볶아 함께 싸 먹어도 좋아요.
1. 양배추 잎은 한 장씩 떼어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찜기에 김이 오르면 양배추 잎을 넣고 7~10분 정도 푹 쪄 주세요. (팁: 양배추의 심지 부분은 칼집을 내면 더 부드럽게 쪄진답니다.)
2. 찐 양배추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식혀주세요. (팁: 찬물에 헹궈야 양배추의 색깔이 선명하게 유지돼요.)
3. 볼에 쌈장,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다진 청양고추(선택)를 넣고 잘 섞어 양념 쌈장을 만들어 주세요. (팁: 청양고추를 넣으면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어요.)
4. 찐 양배추 잎을 넓게 펼치고 그 위에 밥을 적당히 올린 후 양념 쌈장을 조금 얹어 돌돌 말아주세요. (팁: 밥 양은 양배추 잎 크기에 맞춰 조절해야 먹기 편해요.)
5. 예쁘게 말아진 양배추 쌈밥을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팁: 도시락 메뉴로도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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