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게 구운 닭가슴살과 영양 가득한 홀그레인(퀴노아, 쿠스쿠스 등), 그리고 신선한 상추와 채소들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예요.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으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한답니다.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다양한 채소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닭가슴살 대신 연어, 새우, 두부 등을 구워 넣어도 좋아요. 퀴노아가 없다면 병아리콩, 렌틸콩, 보리 등 다른 홀그레인으로 대체 가능해요.
1. 닭가슴살은 소금, 후추, 올리브유 1큰술로 밑간을 해두세요. 퀴노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해요. (팁: 닭가슴살은 미리 밑간을 해두면 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어져요.)
2. 냄비에 퀴노아와 물 1컵을 넣고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익힌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 들여 밥알이 톡톡 터지도록 익혀요. (팁: 퀴노아는 충분히 씻어야 쓴맛이 나지 않는답니다.)
3. 팬이나 그릴에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다 익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팁: 닭가슴살은 너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 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슬라이스하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팁: 채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잘 섞여요.)
5.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발사믹 식초,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모두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팁: 드레싱은 기호에 따라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약간 추가해도 좋아요.)
6. 큰 볼에 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 익힌 퀴노아, 구운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팁: 모든 재료가 어우러지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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