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에 멕시칸 타코의 풍미를 더한 이색적인 퓨전 요리예요. 매콤한 고기 소스와 치즈, 신선한 채소를 파스타와 함께 즐기고, 부순 타코쉘을 토핑으로 얹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답니다. 이탈리안과 멕시칸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서 파스타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해요.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푸실리 대신 페투치네나 펜네 같은 다른 쇼트 파스타를 사용해도 좋아요. 다진 소고기 대신 식물성 다진 고기를 사용하면 비건 타코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답니다.
1. 푸실리 파스타는 끓는 소금물에 봉투에 적힌 시간만큼 삶아 준비해 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지고, 타코쉘은 손으로 잘게 부숴주세요. (팁: 파스타는 약간 덜 익은 '알덴테' 상태로 삶아야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더욱 맛있어요.)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중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야 양파의 단맛이 잘 우러나와요.)
3. 다진 소고기를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볶아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타코 시즈닝을 넣고 1분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팁: 소고기 대신 닭고기나 콩류를 사용해도 좋아요.)
4. 토마토 소스, 치킨 스톡, 캔 옥수수, 캔 블랙빈을 넣고 약불에서 5-7분간 끓여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팁: 소스가 너무 되직하면 파스타 삶은 물을 조금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5. 삶은 푸실리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갈아 놓은 체다 치즈 절반을 넣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파스타에 소스가 잘 배어들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6. 접시에 멕시칸 타코 파스타를 담고, 남은 체다 치즈, 슬라이스 한 할라피뇨, 사워크림을 얹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부순 타코쉘과 다진 고수를 뿌려 완성해 주세요. (팁: 타코쉘은 먹기 직전에 올려야 바삭함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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