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속촉하게 구운 연어에 상큼한 라임향과 멕시칸 시즈닝이 어우러진 특별한 타코예요. 신선한 채소와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입안 가득 풍미가 폭발한답니다. 가볍고 건강하면서도 이국적인 맛을 즐기고 싶을 때 딱이에요. 손님 초대 요리나 특별한 브런치 메뉴로도 강력 추천해요!
연어 대신 흰살 생선(대구, 동태)을 사용해도 좋아요. 요거트 소스 대신 사워크림을 사용하거나, 마요네즈와 라임즙을 섞어 만들 수도 있어요. 양배추 대신 양상추나 로메인 상추를 사용해도 된답니다.
1.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 파프리카 파우더, 큐민 파우더로 밑간해 주세요. 라임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연어는 냉장고에서 꺼내 찬 기운이 살짝 가신 후 사용하면 좋아요.)
2. 양배추와 적양파는 얇게 채 썰고, 아보카도는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팁: 아보카도는 갈변 방지를 위해 라임즙을 살짝 뿌려두면 좋아요.)
3.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연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연어 속이 익을 때까지 구우면 돼요. (팁: 연어가 부서지지 않도록 너무 자주 뒤집지 마세요. 껍질부터 구우면 더 바삭해져요.)
4. 요거트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요거트 소스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맛이 잘 어우러져요.)
5. 타코쉘(또띠아)은 마른 팬에 약불로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팁: 따뜻하게 데워야 타코를 싸 먹기 편해요.)
6. 데운 타코쉘 위에 구운 연어, 양배추, 적양파, 아보카도를 올리고 요거트 소스와 고수를 듬뿍 뿌려 드세요. 라임즙을 살짝 짜서 뿌리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팁: 원하는 재료를 푸짐하게 올려 나만의 타코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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