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운 삼치 살과 아삭한 채소, 상큼한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멕시칸 스타일의 피시 타코예요. 또띠아에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나만의 타코를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가볍고 신선한 맛으로 홈파티나 캐주얼한 식사 메뉴로 최고예요!
양배추 대신 로메인 상추나 적채를 사용해도 좋아요. 사워크림이 없다면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사용하거나, 요거트로 대체 가능해요.
1. 삼치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양배추, 적양파, 토마토는 곱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삼치에 시즈닝을 충분히 해두면 멕시칸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2. 마요네즈, 사워크림(또는 요거트), 라임즙, 다진 마늘을 섞어 화이트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사워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면 더 가볍고 건강한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강불로 달군 후, 밑간한 삼치 필레를 껍질부터 올려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각 면 3~4분) 익은 삼치는 포크로 먹기 좋게 부숴주세요. (팁: 삼치를 구운 후 잠시 식혔다가 부수면 더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4.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팁: 따뜻한 또띠아는 재료를 싸기 더 쉬워요.)
5. 데워진 또띠아 위에 구운 삼치, 채 썬 양배추, 적양파, 토마토를 올리고 화이트 소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고수를 곁들이고 레몬/라임 웨지를 짜서 뿌려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타코는 바로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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