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기거나 구운 조기살을 따뜻한 또띠아에 싸서 즐기는 멕시칸 피쉬 타코! 신선한 채소와 상큼한 소스가 어우러져 한입 가득 즐거움을 선사한답니다. 이국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요리로, 친구들과의 파티나 가벼운 주말 식사 메뉴로 안성맞춤이에요. 집에서도 멕시코의 정열적인 맛을 경험해보세요!
조기살 대신 새우나 닭고기, 두부 등을 사용해도 맛있고, 또띠아 대신 상추나 양상추를 사용하면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1. 조기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칠리 파우더(또는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팁: 생선살이 너무 작으면 튀길 때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채 썬 양배추와 적양파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 아삭함을 살려주세요. 레몬(또는 라임)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찬물에 담그면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난답니다.)
3. 작은 볼에 마요네즈와 사워크림(또는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1큰술을 넣고 섞어 타코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사워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면 더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4. 밑간한 조기살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튀기거나 구워주세요. (튀길 경우 180°C 기름에 3~4분, 구울 경우 앞뒤로 3분씩). (팁: 튀기면 더 바삭하고, 구우면 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5. 또띠아는 마른 팬에 살짝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따뜻하게 만들어주세요. 따뜻한 또띠아 위에 구운(튀긴) 조기살을 올리고, 채 썬 양배추와 적양파, 타코 소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고수를 올리고 레몬(또는 라임)즙을 뿌려주면 맛있는 피쉬 타코 완성이에요! (팁: 따뜻한 또띠아에 재료를 넣어야 맛있고, 돌돌 말아 먹기에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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