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질과 고소한 견과류, 짭짤한 파르메산 치즈가 어우러진 홈메이드 페스토로 만든 클래식 바질 페스토 파스타예요. 초록빛의 아름다운 비주얼만큼이나 향긋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파스타로, 가벼운 점심이나 와인과 함께 즐기는 저녁 식사에 안성맞춤이에요. 신선함 가득한 지중해의 맛을 집에서 느껴보세요!
1.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스파게티면을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짧게 삶아주세요. 면수는 1/2컵 정도 남겨둬요. (팁: 페스토 소스는 면에 잘 흡수되니 면을 살짝 덜 익혀야 나중에 불지 않고 맛있어요.)
2. 바질 페스토를 만들어요. 신선한 바질, 잣, 마늘, 파르메산 치즈 30g,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80ml를 믹서에 넣고 갈아주세요. (팁: 잣은 마른 팬에 살짝 볶으면 더욱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답니다.)
3. 페스토는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약간의 덩어리가 있게 갈아주는 것이 좋아요.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팁: 믹서 대신 절구에 빻으면 전통적인 페스토의 질감을 만들 수 있어요.)
4. 넓은 볼에 삶은 면과 만든 바질 페스토, 남겨둔 면수 2-3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팁: 면수를 넣으면 페스토가 면에 더 잘 엉겨 붙고 촉촉한 파스타가 된답니다.)
5.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좀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면 남은 올리브 오일을 조금 더 넣어요. (팁: 페스토는 생으로 먹는 것이 향이 가장 좋으니, 파스타를 볶지 않고 버무려만 주세요.)
6. 접시에 담고 남은 파르메산 치즈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올려 장식하면 완성이에요. (팁: 방울토마토의 상큼함이 페스토의 고소함을 한층 살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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