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타코쉘을 피자 도우 삼아 멕시칸 스타일로 재해석한 타코 피자예요. 고소한 소고기, 매콤한 살사 소스, 쭉 늘어나는 치즈가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면 정말 행복하답니다. 일반 피자와는 또 다른 이색적인 맛을 선사할 거예요.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한 야식으로 최고예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이나 콩고기를 사용해도 좋고, 살사 소스 대신 토마토 소스에 할라페뇨를 다져 넣어도 좋아요.
1. 양파와 피망은 잘게 다지고,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해서 준비해 주세요. (팁: 모든 토핑 재료는 잘게 썰어야 타코쉘 위에 고루 얹기 편하답니다.)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고기 다짐육을 볶다가, 다진 양파와 피망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타코 시즈닝을 넣어 간을 맞춰요. (팁: 소고기가 바싹 익도록 볶아야 피자에서 물이 생기지 않아요.)
3. 타코쉘의 안쪽에 살사 소스를 고루 펴 발라주세요. 이것이 피자의 기본 소스가 된답니다. (팁: 소스를 너무 많이 바르면 타코쉘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적당량만 발라주세요.)
4. 살사 소스를 바른 타코쉘 위에 볶은 소고기 토핑과 블랙 올리브를 올리고, 피자 치즈를 듬뿍 뿌려주세요. (팁: 치즈를 넉넉하게 뿌려야 쭉 늘어나는 치즈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5. 예열된 오븐 180도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7-10분간 구워 완성해요. (팁: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의 사양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 주세요. 치즈가 맛있게 녹으면 바로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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